한권의 책으로 피하게 된 출판사와 선호하게 된 출판사. by 휴메

필사 연습하려고 옛날 책들을 조금 다시 보는데
동해출판의 오만과 편견은  완역본인데 지금 봐도  번역이 이상해서
 출판사 보다가 검색해보니 악평일색이네요.. 읽을 당시엔 몰랐습니다.(2005년도..)

반면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민음사는 이 책 한권 읽게 되면서 다섯권을 다 샀었고
그 후로도 번역본이면 선호하게 된 출판사입니다. (2002년 초판본입니다.)

그러고보니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2004년인가에 인터넷서점(yes24..)에서 구매한 것이고
 오만과 편견은 2005년도에 오프라인 서점에서 별 생각없이 무작정 샀던 책이네요.
(번역이 마음에 안들지 제본이나 커버,종이 질은 좋습니다.)


 당연한거랄지
 90년대에 해적판 만화와 소설들로 단련이 되어선지
 그래도 그 당시 재밌게 읽는데는 별 불편을 못 느낀것 같습니다.


다만
단지 역자의 문제라기보단 출판사 자체의 문제라고 느꼈던건지


무의식적으로 피하고 선호하는 회사로 자리잡혔지요.


민음사야  오래전부터 대다수의 분들께 선호받는 회사긴 합니다..






-고전 작품들로 필사 연습중입니다.(..)

옛 꽃사진.. by 휴메

하드를 뒤적거릴때면 옛날에 찍은 사진들을 종종 다시 보곤하는데
역시  옛날 카메라&렌즈의 느낌이 더 마음에 드네요.








영동생과 일상적인 대화. by 휴메





멧돼지 포스팅을 보여줬더니...

제가 B형 남자,  동생이 O형 여동생인데
 한때 재밌게 보던 웹툰 혈관고의 B형 O형 특성과 매우 닮았습니다 (둘 다 30대입니다.)









동생왈 길 잃으면 개장수한테 잡혀갈거라고 by 휴메

멍멍탕 될거라고 말하는 동생과
토실토실해진 요즘을 보며 납득하는 주인







2019년 새해 바다 일출 by 휴메


아침에 잠깐 다녀왔는데 새벽에 일어날때 좀 춥더니
전기매트를 안켰었더군요
 감기가 걸린건지 머리가 아픈데
 바람도 꽤 불고 추워서

 그냥 기념으로 찍고 왔습니다..

올 한 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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