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의 휴게실

NC 꼴찌 탈출 .. 유영준 감독대행. 잡담

김경문 체제일적 올해는 꼴찌확정인가 싶을 정도로 못하다가
 경질과 함께 사령탑이  유영준 감독대행으로 바뀌고
첫 두경기를 보고선 졌지만 가능성이 보인다고 다른 분 포스팅에 언급한 적이 있었다.
유영준 감독대행이 단장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반감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았고 지금도 김경문 감독에 대한 감사의 표시랄지
 좋은 감정때문에 유영준을 못 마땅해하시는 분들이 꽤 있다.

유영준 체제가 시작되고서

스크럭스를 비롯한 어이없는 실책으로 인한 패배 등

못할때도 많았지만.


최근 연승을 달리더니 어제 5연승에 성공하고 KT는 패배하면서
 게임차는 같아서 공동 꼴찌지만 
순위상으로는  마침내 꼴찌 탈출을 성공했다.


(정범모를 계속 주전으로 삼던 김경문과 달리
 유영준은 최근에 정범모 대신 다른 포수들을 잘 써서 가능했지 싶다..
;그래도 주전으로 기회는 여러번 줬다.)


유영준 감독대행이 새삼 대단하게 보인다.

지금 기세대로라면 KT는 올해도 꼴지일듯 한데 내년엔 이대은이 KT로 갈테니 내년엔 꼴찌 벗어날듯..
그럼 내년 유력 꼴찌 후보는 롯데인가..?
염종석의 활약으로 롯데가 우승할적부터
NC 창단 이전, 이대호가 일본 가기 전까진 롯데팬이었던지라(일본 간 뒤론 야구를 안봤었다.) 두 팀 다 꼴찌는 안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