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50 50.8g] 드디어 색감 세팅값을 찾았습니다. 사진




색감 불만으로 한 석달 가량 치로공을 거의 안 쓰고 있었습니다.
치로공 불만에 대해서도 많이 얘기했었습니다.

팔아버려야지하면서도 가족들과의 추억때문에 팔지 않고 안고 있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쓰면서 픽컨 옛날에 세팅해둔걸 조금 더 세팅했더니 마음에 드는 색이 나오네요.

치로공 그동안 미안했다. 이제 아주 잘 써줄게 ㅠㅠ.
아래는 색감 테스트하느라 커브 살짝 건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