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20] 아틀레티코를 버리고 맨유를 하니 숨통이 트이네요.. 놀이

이번에 할인으로 가격이 저렴해져서 조금씩 하고 있는 피파입니다.. 
(일주일 즘 된 듯한데 전체 플레이 시간은 한시간 정도 밖에  안되는듯합니다.. 
나이들고서부터  게임을 장시간 하지 않고 특히 스포츠겜은 지인들과 하는게 아니면 생각날때만 해서..)

하는데 그냥 옛날 응원하던  아틀레티코로 하니

 팀 스타일이 자체가 답답해서
 숨이 막힐거같은 고구마더라구요..
그렇다고  수비가 그리 뛰어난게 아니라
바르셀로나 상대론 메시가 날뛰는걸 막지도 못하고..


최근 개인적인 일 좀 겪고
자신에게 좀 더 솔직해지자는 느낌으로..
대학시절 좋아하고 유니폼과 팀컬러를 좋아하던(박지성 시절..)
 맨유를 했더니

아틀레티코 할 때 
갑갑하고 답답해
 막히던 숨통이 트입니다..


맨유로 바꾸고 처음 한 온라인에서는(피파 구매하고 온라인 자체가 처음..)
1:1이었는데 강세로 밀어부치다 한골 더 넣으니 상대방이 연결을 끊고 나가버려서
 판정승으로 3:0 승이 되더군요


또 하려다 매치상대가 없어
 컴이랑 하니 프로 레벨이라 어렵진 않지만 그래도 중간즘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하튼 원하는 제 스타일대로의 경기가 되어
 속시원하게 이겼네요.. 
(조작미숙으로 계속 삽질하며 페널티킥도 실패한건 그냥 넘어가죠..)

이제 게임에서 아틀레티코 선택하는 일은 아마 없을듯합니다..
박지성 맨유시절 기대하던 맨시티는 이미 탑급 강팀이 되었고 
그 시절 같이 기대하며 마르틴스와 더프때문에 즐기던 뉴캐슬도 이제 강해질듯하니..

이제 아틀레티코는 실경기 중계 볼 때만 응원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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